1버젼때는 진짜 목소리가 심하게 거기서 거기라서 텍스트에 이름 없었으면 누가 말하는지도 헷갈렸을듯


그래서 일음보단 잘 알아들을 수 있는 영음으로 쭉 들었는데


2.1쯤에 해외 성우들 파업해서 퀄리티가 급격하게 떨어진 이후(진짜 목소리 전부 아줌마 목소리 됨)


한음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폼이 계속 오르더라


이번엔 시시아가 ㄹㅇ 캐리했는데 벨리나랑 노르마가 별로였다는 말들이 있어서 3.0 조금 걱정되긴 하네


난 그리 나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노르마는 생김새만큼 농한 목소리는 아니였고


벨리나 목소리는 생각보다 어린 느낌이였는데 청량하고 사근사근하지만 좀 흔한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