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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때부터 박히게 되기 마련이라서 aod 스토리에서 시시아를 보고 '뭐야 이거? 치안관 맞아? 무슨 치안관이 거짓말에다 겁쟁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스토리로 호감으로 바뀌게 된적은 아마 처음이라고 생각해.
세베리안과 상성이 안 좋은 이유도 어쩌면 프로미아랑 같은 느낌이 나서 더 싫어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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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때부터 박히게 되기 마련이라서 aod 스토리에서 시시아를 보고 '뭐야 이거? 치안관 맞아? 무슨 치안관이 거짓말에다 겁쟁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스토리로 호감으로 바뀌게 된적은 아마 처음이라고 생각해.
세베리안과 상성이 안 좋은 이유도 어쩌면 프로미아랑 같은 느낌이 나서 더 싫어하는 거겠지.
몸날려서 주인공 지키려하는게 뽕맛+호감 지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