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디자인 자체는 외환선 시절 버전 리파인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냐


뿔(굉장히 칼리돈의 자손스러움)


게이지 소모해서 바이크 탑승(이것 역시 칼리돈의 자손스러움)


애초에 칼리돈의 자손 얘네들 죄다 바이커족 컨셉인걸로 아는데 싸우면서 탈것 들고 오는 애가 한 명도 없다는 것부터가 존나 어색함


해당 스토리 보스부터가 바이크 타고 깝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