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야 강공이 딜러로 잡혀있으니 높은게 맞다고 보지만

나머지 포지션이 너무 애매해서 삼지선다를 준 이유를 못살리는거 같다

보스기준으로 격파궁이면 80~100%를 채워서 그로기를 짧은시간에 두번을 본다던지

지원경우는 지금 부과효과라곤 다음 캐릭터 에너지 조금 채워주는거 뿐인데 
짧은 시간이라도 본인 효과 버프를 더 강하게 넘겨 준다던지(소우카쿠), 관통 보너스를 조금 더 준다던지 하는 식으로 개성과 차별화를 줘야할거같음

이런 경우도 뭐 이득 따져서 지원으로 궁쓸지 기존대로 딜러로 궁쓸지 정해지겠지만 최소한 선택지를 주는 방향은 있었으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