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보여서 리트 계속 하다 보면 고점 갱신될때도 있지만


그냥 아예 안될때도 있잖아?


그럴때마다 점점 제자리 걸음처럼 느껴져서 지치는 경우가 많아짐


그냥 클리어! 딱 하고 넘어가면 좋겠는데 강슴전은 점수제니까 영찜찜해


시유만 해도 그런느낌 안드는데




타워가 발목에 모래주머니 채워넣는 디버프 컨셉만 아니었으면 타워만 쭉 올랐을거같은데


아쉽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