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잘 못하는데다가

하필 직업이 청소부같은거라서 오해사기도 쉽고

시시아도 맨처음에 착각한 트라우마 계속 이어나가서 전개가 이런듯

프로페시아 : (지금 움직이면 벌에 쏘일수있으니까 내가 벌을 쫓아내줄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자. 벌에 쏘이면 아나팔락시스 쇼크로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지) “움직이지마라. 움직이면 죽는다.”

같은 느낌아닐까

이름도 프로미아인데 프로페시아로 내가 착각하고있는거보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