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잘 못하는데다가하필 직업이 청소부같은거라서 오해사기도 쉽고시시아도 맨처음에 착각한 트라우마 계속 이어나가서 전개가 이런듯프로페시아 : (지금 움직이면 벌에 쏘일수있으니까 내가 벌을 쫓아내줄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자. 벌에 쏘이면 아나팔락시스 쇼크로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지) “움직이지마라. 움직이면 죽는다.”같은 느낌아닐까이름도 프로미아인데 프로페시아로 내가 착각하고있는거보면 틀림없다
무조건이지 아직까진 플블로 착한애들만 나와서
저런 관상은 착각물의 숙명을 타고났을수밖에 없음 나중에 프로미아가 다른사람들 앞에서 한마디 했을때 다들 오해하고 벨이 아와와 이건 사실 ~~라고 하는거에요라고 카바쳐주고 그러다가 살짝씩 마음열고 교과서적인 내용이지
ㅋㅋㅋㅋㅋ ㅅㅂ 예시
이름정정해주러 왔는데 본인도 알고있는게 웃기네 그래도 꿋꿋이쓰노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노린 드립임
착각물 느낌으로 갭모에 만들거같긴함 내가 그렇게 무섭나?.. 하면서 나한테 녹녹으로 진지하게 물어보면서 시무룩할거같음 - dc App
근데 멘탈 강할거같은 인상이라 오해받아도 어쩔수 없지 직업도 직업이라 더더욱 그렇다 뭐 이런식으로 퉁칠지도
@바로나 오히려 멘탈 강철이지만 한번 나랑 물꼬 틀기 시작하니까 내가 그래보이나?.. 하면서 은근 맘에 품고 있던거 다말하는게 꼴포일지도 - dc App
@ㅇㅇ (프로미아 성칭찬 니갤 글을 가리키며)이건 나를 말하는건가? 그런가... 다른사람이 보기에 나는 성적인 매력이 있는건가...
어른 되고도 실력차 큰데 죽일거면 진작 죽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