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찢겜 스토리는 아직도 아쉽다고 생각하는점이
딱 ‘뽕차는 장면 하나’ 구상해놓고 나머지 스토리는 그 뽕차는 장면 연출하기위한 뻔한 스토리&그 이하의 수준낮은 스토리로 채우는 습관을 버려야된다고 생각함
이번에도 도와달라고 해야지!<-이거말고 스토리에서 기억나는거 있나? 하면 진짜 놀라울정도로 하나도 없음
예전부터 그 습관을 버리질 못하는거같은데
그래도 씨발 운규산 계화떡맛있어으윽기억이계화떡맛있어청명검쓰면안돼계회떡기억이청명검계화떡기억이청명검 개좃지랄 스파이럴에서 벗어나니 그 스토리도 선녀로 보이더라
다만 앞으로 좀 불안한게 한가지 있는데
이번에 파에톤 눈알 장애 떡밥가지고 또 스토리 도중에 심심헐때마다 으윽눈알이파에톤너눈이정신이들어요지금제가얼마나쓰러져있었던거죠 이걸로 떡밥 푸는척 시간때우기할까봐 그게 좀 걱정임
리버스빛나 스타트 파에톤눈괜찮아?난괜찮아고마워하지만눈을써야해
파에톤너눈이하지만이눈을안쓰면이번한번만이야너분명괜찮다고으응이제괜찮아앞으로눈을쓰는건그만둬파에톤너눈이하지만이눈을안쓰면
스토리 기대 접었는데 이번만 괜찮더라.. - dc App
근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뻔한 스토리에 기억에 남는게 한장면밖에없긴해
그장면을 위해 시시아가 어떤 캐릭인지 잘보여줬다고 생각해 - dc App
큰 내용없긴 한데 짧고 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