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는 성지식이 별로 없어서

별 느낌 없겠지 뭐.. 이정도 돈이면

한달은 방해없이 곡작업할 수 있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자기 몸을 허락했다가


전자레인지 1분은 돌린 뜨거운 킬바사소시지가

수나의 속을 자비없이 뚫고가며 수나에게

말도 안되는 감각을 주겠지


수나는  예상도 못했기에 처음엔 움찔하는 표정이

나타났다가 쓰나미처럼 몰아치는 엄청난 쾌락에

얼굴이 붉어지고 바로 절정을 하게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