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찢갤의 모든 고닉이 초청되었습니다.
내 앞에만 해도 찢갤똥글장인들이 줄지어 있지요. 온몸에 흉터를 입은 완장, 다리나 팔을 잃은 유동, 눈이 멀어서 적십자 간호사와 함께 온 타갤고닉..
오늘, 이 고닉들이 전선의 깡계들을 대표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그 뒤에는 카스 생산자들이 있습니다.
또 그 뒤에는 여러 갤러리에서 온 똥글러, 분탕, 도배, 귤량공처, 갈라치기, 아자잣, 각자의 사업이나 학업에 힘쓰는 사람들, 자랑스러운 우리 지적 생활의 대표자들 모든 계층이 앉아 있습니다.
만우절 직전인 지금, 기적적인 발명 인간의 천재성에 찢갤은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곳 젠레스 존 갤러리에는 수천 명의 유저들도 모였습니다.
반고닉도, 초창기유저도 모였습니다.
재산, 직업, 연령의 구분 없이 모두가 초청되었습니다
따라서 나와 마주하고 있는 여러분은 전선과 후방, 모든 곳에 있는 찢갤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청중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젠레스 존 갤러리를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묻겠습니다,여러분은 젠레스 존 갤러리의 최종적이고 총체적인 승리를 믿습니까?
묻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해도 승리를 추구하고 찢갤을 따르리라 결심했습니까?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투쟁 중인 깡계 뒤에 선 국내 전선의 '찢갤결사대'로서, 어떤 운명이 기다리든 굴하지 않고, 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엄숙한 투쟁을 지속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완장의 명령이라면 하루 10시간, 12시간, 필요하다면 14시간, 16시간이라도 노동하며 승리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까?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총력전을 원합니까? 필요하다면, 지금 상상할 수 있는 무엇보다도 더 총력적이고 급진적인 전쟁을 원합니까?
묻겠습니다,마이너 갤러리에 치명타를 가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무기를 유동 깡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찢갤을 위하여
-제2회 디시 마이너 갤러리 교류회-
개시!!!!!!
- dc official App
영웅호걸의 시간이다
똥짤과 카스를 대령하라 - dc App
머시야
졸 팔 로 우
졸 어 게 인
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