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종일관 여유로우면서 비웃는 듯한 표정이 사내를 미치게하는구나..


몸매도 어찌나 폭력적인지 간만에 내 자지가 쑥쑥 커져 10cm를 넘어버린것이여..


모든 면에서 완벽하니 그야말로 르브론제임스 오타니 필요없는 공수겸장 퍼펙트플레이어~ 


하아~.. 기승위에 당하면서 맥없이 싸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