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좁은 공간을 비집고 나오는 뿌우우우웅♡♡♡♡도 아니라
ㄹㅇ 시발 옆에 서있으면 한여름밤 창문앞에 서있는데 우연히도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프으으으으으으으♡♡♡♡하고 소리도없이 나오는 방귀로 얼굴을 감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