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만우절은 서로 갤 대문 바꾸고 서로 상대겜 얘기하면서 자기겜 얘기하는 놈 있으면 ~갤로 해서 속이고 쫓아내고 그런 가벼운 교류회였는데 만우절의 의미를 서로 양보없이 화력승부로 부딪히는 혐짤똥짤글카스 주술대결로 만들어버렸다는게 진짜 무섭지않음???
마음껏 저주해보자고
이게 만우절이야 백귀야행이야
찢갤에선 일상이었는데 걍 띵갤이 근들갑떨어서그럼
뭔가 이상함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