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있는데 급똥이 마려워서 조금씩 조금씩

한정거장 지날때마다 어거지로 버티다가

점점 집에 가까워지니까 긴장 풀려서 그동안  참아왔던게 쉬이익- 쉬이익- 하고
방귀로 조금씩 새어나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