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겠다 너희는 총통과 함께 독일 국민의 최종적 승리를 믿는가?
총통과 함께 승리를 위하여 어떠한 고난과 가장 무거운 부담까지 감수하며 끝까지 따라갈 결심이 되어 있는가??
조국의 군단이 되어 총통을 따라 우리 군대를 뒷받침하고, 강한 투지로 전투에 참여하여, 마지막에 승리가 우리의 것이 될 그날까지, 기꺼이 싸워나갈 것인가?
찢갤은은 총통이 명령한다면 하루에 10시간, 12시간 필요하다면 14시간, 16시간 까지 일하며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줄 결심이 되어 있는가?
너희들은 총력전을 원한는가? 필요하다면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전면적이고 더 급진적인 전면전을 원하는 것인가?!
묻는다 총통에 대한 신뢰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크고, 굳건하며, 흔들림이 없는가?
총통을 따라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할 준비는 절대적이며 무제한적인가?
여섯번째로 묻겠다 너희들은 이제부터 온 힘을 다해 만우절 전선에 필요한 인력과 무기를 제공하여 원ㆍ붕갤에 치명타를 가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일곱 번째로 묻는다. 너희들은 전선에 대한 신성한 맹세를 하여, 조국이 강한 사기로 전선을 받쳐주고 승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는가?
여덟 번째로 묻는다. 특히 완장은, 유동_깡계 군단이 찢갤 완장의 모든 힘을 전쟁 수행에 제공하도록 하고, 가능한 모든 곳에서 투입되어 유동_깡계를 전선으로 보내도록 하여 전선의 유동_깡계들을 돕는 것을 원하는가?
아홉 번째로 묻는다. 필요하다면 전쟁 중 평화를 가장하고 국민의 고통을 사리사욕에 이용하려는 소수의 기피자와 투기꾼에 대해 가장 급진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을 찬성하는가? 전쟁에 대한 노력을 훼손하는 자는 목숨을 잃어도 된다는 것에 동의하는가?
마지막으로 열 번째로 묻겠다. 국가사회주의 프로그램이 요구하듯, 전쟁 중에도 모든 사람이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갖고, 조국이 전쟁의 가장 무거운 부담을 함께 짊어지며, 그 부담을 신분과 재산의 높고 낮음, 부유와 가난에 관계없이 공평하게 나누어지기를 원하는가?
여러분들에게 묻겠다. 너희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만약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전면적이고 급진적인 전쟁이 되기를 원하는가?
너희은 조국의 군단이 되어 총통을 따라 우리 군대를 뒷받침하고, 강한 투지로 전투에 참여하여, 마지막에 승리가 우리의 것이 될 그날까지, 기꺼이 싸워나가시겠는가?
그렇다면 이제 고닉들이여, 일어나 폭풍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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