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리두의 리카온입니다. 여러분들의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여러 별을 구원하며 개척한다고 들었습니다. 저, 리카온도 그런 여러분들은 보고 배우며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저 또한 '개척'을 해볼까 합니다. 그러니...잠시 '개척' 좀 하겠습니다!!
그건 개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