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어떤 한 노인네가


이 쌍늠의 새끼 탈세한 그 새끼 아니여?

이러길래


하하하 어르신 저는 차은우가 아닙니다

이랬는데


할배가 갑자기 뭐라는겨 젠지스인가 머시기인가

롤로 그넘아니여? 쌍늠새끼 이러더라


주위에 여자들이 시바 나를 무슨 두더지 새끼마냥

쳐다보고 웃더라


개쪽팔려서 존나 뛰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