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나.. 요즘 새로 마음가는 사람이 생겼어 별붕이라고.. 별붕이는 엄청엄청 착하구 자상한 사람이야..

아니아니!! 그렇다고 너가 싫다는건 아니고 ㅎㅎㅎㅎ... 

너는 더럽다고 남들한테 무시받고 가끔은 귤복복 살려내?? 같은 이상한 얘기를 하긴해도 나한텐 여전히 좋은 사람이긴한데 여기보다 다른곳이 더 어울리는 사람인거가타 ㅋㅋㅍㅎㅋㅎ

그래서... 이제는 여기까지 하는게 좋을것같아.. 더이상 여기 오지 말아줬으면해.. 
그래도 우리사이 영원한거 알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