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주연은 손맛 좋은데 엘렌이 너무 심심함. 퍼리도 있어서 파티 구성은 다 되어있는데, 

11호가 첫 S여서 인지 그 손맛이 너무 그립다.. 키우고 싶다 11호...



정말 똥믈리에들이나 하는 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