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모션이랑 패링 색깔이 따로노는 느낌


인간형이나 팔다리 달린 에테리얼들은 타격 준비 모션이랑 패링 색깔이 이어져 있는 느낌인데


기계형 몬스터들은 타격 준비 모션이 없을 때도 있고 패링 색깔이랑 연관지어서 생각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순발력 색깔놀이를 해야되는데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