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갤에서 온 주딱이 똥엄령을 선포한 이래로,
우리 갤러리의 많은 예술가들이 탄압을 받아 찢갤 고유의 아자잣 문화는 현재 소실 위기에 있습니다.
이는 이번 만우절 기간에 ‘찢갤 이제 별 거 없네’와 같은 조롱으로 이어지며 우리 갤러리 이용자들의 자긍심에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작년 만우절에 보여준 것과 같은 문화적 헤게모니를 더 이상 전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현 주딱에게 요구합니다.
외부인이 개인의 편의를 위하여 임의로 선포한 똥엄령을 즉시 해제하여 주십시오.
똥엄령은 파딱이 한거아님? - dc App
ㅈㅈㅎ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