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1돌 2돌 조합 모아서 강습전 올만점 몇달간 유지해오고 있음.
2돌은 주로 공사나 유즈하, 루시아, 남궁우 같은 범용적 핵심서폿에게 해줬고
실비 2돌은 손맛이 좋아서 해줬는데 빛나 나오기 전까진 잘 써먹은듯.
1돌은 옵션 효율이 좋거나 더 오래 쓰고 싶은 에이전트한테 해줬는데
1돌을 해줘도 그리 오래 못간 캐릭터도 좀 있는거같음.
앨리스 1돌은 확천이벤트때 챙긴거지만 오피 1돌은 유일하게 후회됌.
갠적으로 느끼기엔 어중간하게 1돌만 하는것보다, 2돌 아니면 명전이 더 좋은거같음.
확실히 명전--> 1돌보다 1돌--> 2돌 차이 체감이 상당함.
옛날에는 혹시 모르니 일단 왠만하면 1돌까지 해주고 나중에 복각할때도 쓰고 있으면 2돌 해주자 마인드였는데
어차피 2돌을 해줄거였으면 처음부터 2돌을 해주는게 훨씬 더 만족감이 크고 오래가는거같음.
하지만 그렇게 돌파를 몰아주는만큼 선택과 집중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안목이 더 필요해짐을 느낌.
중소과금을 할거면 공사랑 범용서폿 2돌은 안전한 공식이고
1돌은 진짜로 알짜배기들만 챙겨가는게 안목이 갈리는거같음.
캐릭풀이 쌓였으니 신캐는 기존 주력팟으로는 신보스를 도저히 잡기 힘들때만 뽑을 생각임.
모르겠고 대충 돈 많아 보이는 유저네요 이건
캐릭풀 늘릴때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이젠 안목 키워서 줄일려구
전기에 꽉물렸노
실트오ㅠ 애정팟이였는데 넘 과투자해버림
갤에서좃다고하는건다돌파하는청년
귤뽁은 쌀먹엔진이라 2코스트인데 그래도 지금도 잘 쓰고 있긴 함. 비비안은 바이럴 당해버림;
이새낀 걍 돈이많음
해본 가챠겜중에 젠존제가 제일 비싸더라
나 미야비 유입인데 저기서 시드 오피 비비안 엘렌 빼면 나랑 비슷하네 ㅋㅋ
시드 엘렌은 명함만 피규어로 뽑은건데 필요는 없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