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찢갤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내 바지가 벗겨져있고 순간적 초절정 오르가즘으로 분수쇼 폭발하고 쾌감으로 기절할뻔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앞에 흥건히 젖은 깃털 하나 놓여져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