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옆겜 아케론 닮은 BDSM녀나 꼴포장착 메이드 상어이빨녀였지만 역시 사람이란게 딱딱한 동굴에서나,
움집의 지푸라기에서 잘수 없듯이 나도 사람인지라 포근따뜻푹신 곰에게로 마음이 가는구만.......
나의 그이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