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토리를 외전으로 받고


캐디 자체도 메이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메인스트림에 편입 못하고 그냥 단발성 픽업 1로 지나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중간하게 존재했던 '파에톤과 제인은 서로 정체를 모른다'는 컨셉 과감히 정리하고


메인스토리에서 감초 역할 톡톡히 해주고


바라지도 않았던 스킨에(솔직히 별로긴 했지만)


딴캐릭터 pv에도 등장하고


다음 스토리에서도 볼 가능성이 높다는게 너무 행복함


무엇보다 등장할때마다 매력어필 너무 잘해주는듯


한국어든 일본어든 목소리랑 싱크로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