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이 날 고귀한 무언가로 생각하는거보다
여러번 직접 만나고 이곳저곳 돌아다님으로써
평범한 사람으로써 다시 한번 반하는 모습이 보고싶음
가끔 광적으로 좋아하는 모습이라든가
팬아트등지에선 파에톤을 스토킹 한다든가 이런거 볼때마다
캐릭터성이라지만 조금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었음..
이거도 멘헤라 구원순애 해주고 싶어서 좋아하는 맥락이려나
비비안이 날 고귀한 무언가로 생각하는거보다
여러번 직접 만나고 이곳저곳 돌아다님으로써
평범한 사람으로써 다시 한번 반하는 모습이 보고싶음
가끔 광적으로 좋아하는 모습이라든가
팬아트등지에선 파에톤을 스토킹 한다든가 이런거 볼때마다
캐릭터성이라지만 조금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었음..
이거도 멘헤라 구원순애 해주고 싶어서 좋아하는 맥락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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