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갔는데 다 됐다해서 눈 뜨니까 무슨 트윈테일로 만들어놓음근데 얼굴도 좀 이쁘게 생겨져서 어 뭐야 잘어울리네 하고 나왔는데 지나가던 자오가 나 메이크업 해준다해서 받았더니 ㅈㄴ 예뻐져서 그대로 새로운 학교로 전학가는 꿈 꿨음..근데 난 30살임.. 반차쓰고 잤더니 이딴꿈도 꾸네
번호좀
진짜 시발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