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같은 진영/속성 효과 = 그로기 수치 증가 + 충격력이 일정 수치 이상 확보되면 공격력 증가

-> 이것만 가지곤 굳이 리카온/콜레다를 대체할 이유가 안됨


청의 전용 엔진 = 일반 공격 명중마다 충격력 증가 패시브 스택을 8초동안 활성화(최대 30스택). 15개 이상 쌓이면 10초 동안 20% 피증

지금으로서는 청의만 안정적으로 발동할 수 있는 패시브


사실상 전용 엔진 효과뽕을 뽑으려고 청의 뽑는거같음.

일반 공격을 몇 초 동안은 계속 패야하는데, 딜로스 소리 들을까봐 청의 패시브에 공격력 증가 같은 옵션을 준게 아닌가싶음.

타 격파보다 온필드 시간이 훨씬 길고, 그만큼 그로기를 더 빨리 쌓음.


확실히 플레이 스타일이 주연이랑 잘 어울리는게, 

온필드 절반을 청의가 가져가서 스택 쌓고, 주연으로 바꾸면서 총알 획득 + 니콜 디버프 끼얹기는 좋을 듯.

주연은 온필드 시간 늘릴려고 1돌까지 하네 마네 하니까

청의 스택으로 피증 +20% -> 총알 장전 -> 니콜 디버프 -> 주연 딜링 -> 총알 다 쓰고 다시 청의 그로기. 이런 느낌


그런데 저짓을 할려면 무조건 전무가 있어야함. 

온필드 시간이 긴 만큼 세팅도 더 잘 해줘야하고


청의 전용 엔진을 다른애들이 발동을 잘 못하다보니 조금 애매하구만.

그나마 리카온이 발동시킬 순 있는데 크게 효율은 안나올것 같음. 3번 꾹-해야하다보니


늬들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