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게 회피를 많이 해야 해서 행동이 계속 방해를 받으면 그건 짜증나는데


그것조차 넘어서 그냥 진짜 싸우는 내내 회피만 해야 할 정도니까 역설적으로 다른 행동 필요 없이 회피만 해도 돼서


오히려 다른 거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면서 뭔가 맘편히 박자 맞추기 게임 하는 기분이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