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2년 9월 1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22년의 찢갤은 1차 cbt를 하고 난 뒤 아무런 정보도 소식도 풀리지 않아
하루에 글이 한두개 올라올까 말까한 시체 갤러리였다

그때 한 찢붕이의 미야비 존버가 시작된다

매일 미야비의 찌찌를 만지며 출시만을 기다렸고

1년을 넘게 찌찌를 만져 400일을 통과했다


그리고 8월 29일 단순한 미야비 짤이 올라온 글에 한 찢붕이가 하아 미야비쟝을 외치며

미야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고


이는 미야비짤이 올라오는 모든글에 달렸으며

미야비 짤이 항상 포함된 찌찌 만지는 글에도 당연히 달렸다


이는 역시 1년이 넘도록 찌찌를 만짐과 동시에 미야비를 빨아 재꼈고


평범한 찢붕이들도 감염되어 똑같이 미야비를 빨아 재끼기 시작했다


찌찌를 만지던 찢붕은 숨이 거의 끊어졌고 미야비를 빨아 재끼던 찢붕은

살아서 아직도 빨아 재껴 미야비가 헐다 못해 액체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미야비는 1차 CBT에서만 존재했던 희귀종이 됐고

유입 중 대부분은 미야비를 보고 찾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신적인 존재가 됐었지만


지금은 미간괴물이 되어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린 비운의 캐릭터



위상은 나락까지 떨어졌지만 아직도 미야비 빨아재낌은 2년이 넘도록 이어져오고 있다고 한다..




미야비쟝 밈의 유래를 궁금해하는 찢붕이들이 많아 알고 있는걸 적어봤다

틀린내용이 있을 수 있고 유동으로만 활동했는데 짤이 안올라가서 깡계 파온 점 양해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