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초딩인거 같아서 성인 대상으로 되는 검사라며 돌려보내는데 자기는 어른이라고 화내는 콜레다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래서 알겠다고 믿어주겠다고 하면서 안으로 불러내서 얼마나 컸는지 보겠다고 옷을 다 벗으라 하고 싶다...
그게 무슨소리냐고 하지만 신체검사가 원래 그렇다고 하니 굉장히 부끄러워하지만 부끄럽지 않은척 옷을 벗는 콜레다를 보고싶다...
매끈한 겨드랑이와 털 하나 없는 사타구니를 보면서 역시 애라고 하니 화를 내다못해 울먹거리는 콜레다의 모습을 보고싶다.....
그렇게 울먹거리는 콜레다를 알겠다고 하면서 병원 침대에 눕혀 이런저런 검사를 계속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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