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해서 더 짧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정 못하겠다면 2000이라도 해서 빈번하게 쓸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안그래도 궁이 세명 합쳐서 돌아가는거라 한명밖에 궁을 못쓰는데
궁 쓰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궁이 너무 성능이 압도적이면 줄이고 많이 쓰는 방향이 더 임팩트 있게 다가왔을거 같은데
1000해서 더 짧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정 못하겠다면 2000이라도 해서 빈번하게 쓸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안그래도 궁이 세명 합쳐서 돌아가는거라 한명밖에 궁을 못쓰는데
궁 쓰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궁이 너무 성능이 압도적이면 줄이고 많이 쓰는 방향이 더 임팩트 있게 다가왔을거 같은데
패링많이하면잘참
나도 잘 채움 잘 채우는데 더 빈도수 높게 쓰고 싶다 이거지
이미 한 탕 뛸 때 두세 번 쓰는데 빈도가 이거보다도 잦으면 궁이 아니라 그냥 강화스킬2지
그러면 강공캐 궁3번쓸듯 - dc App
보스잡을때 강공캐 궁3번 쓰고 잡몹도 같이 나오면 유틸기 궁좀 쓰다가 메인딜러 궁 쓰고 그러면 되지
궁 지금보다 줄면 진짜 딸깍겜됨 - dc App
지금 궁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으니까 좀 줄이면서 빈도수 높게 만들어졌어야 되는거 아니냐 라는 얘기임 이러면 ㄹㅇ 격파든 유틸이든 궁을 쓸 메리트가 아예 없음 자주 쓸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데시벨 없애고 그냥 에너지 100모이면 궁 선택 할 수 있으면 서폿도 궁 쓰고 좋은데 지금이 적당하고 하던데 서폿 인플레 오면 옆집겜처럼 궁만 쓰다 겜 끝난다고 하더라
궁 성능이 그정도로 압도적이면 궁 성능을 내리고 만들어놓는게 맞겠지 근데 다들 원신으로 예시를 드네 난 장르도 그렇고 붕3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궁 쓴다고 게임이 끝나지는 않거든 분기도 자주 써야되고 사이클이 있다면 사이클대로 돌려주기도 해야되고
거기서 궁성능 내리면 그게 정확히 콤보스킬임. 지금 콤보스킬 위상 생각해보면 그건 걍 조삼모사인걸 알 수 있음
난 다른 생각임 아래 인터뷰 보고 더 확신이 든게 얘내는 패링과 불릿타임으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하면서 몰입감과 연속 연결성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래서 생긴게 패링과 콤보시스템이고 그 시스템은 훌륭하게 지금 작동하고 있음 그걸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현재의 궁극기인 q는 콤보 패링시스템과 달리 캐릭터가 직접 눌러서 쓸 수 있는 강한 한방기임 스킬과 다르게 상황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강한거 그렇다고 난사할 수 없고 위에 말한거처럼 3캐릭터 협동으로 게이지를 채워서 쓸 수 있는 스킬과 차별화 되어 있는 시스템이지 그래서 이걸 융통성 있게 사용하기 위해 좀 더 빈도수를 늘리는게 맞지 않았냐 하는거임
예로 들어서 만약 보스를 깨고 있는데 격파게이지가 어느정도 차있어 이러면 콤보 패링 강화스킬 등등 쓰면서 게이지 찼을때 여기서는 격파궁 써서 좀 더 격파에 빠르게 다가가게 하고 격파될쯤에 한번더 채워서 강화궁을 사용한다 선택지를 쓸 수 있지 특성에 맞는 궁을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는 선택지를 준다는건 게임의 재미를 주는 방식임 어느정도 차있는 게이지에 다음 게이지까지 못채울거 같으니 냅두고 격파 됐을때 강공 궁을 쓰자는건 너무 단조로운 방식이 될 수 있지 않냐 얘기임 궁의 성능 부분은 조절 하면 되는거였고
그게 원신임 거기는 궁도 존나 잘 차는데 궁게이지도 각자 따로 도니깐 성능인플 몇 번 거치고 4마리 번갈아 q딸깍 반복하면 다 뚫는 겜이 돼버려서 그거 탈피하려고 지금 시스템으로 시도한거
오 그런 개발자 인터뷰가 있었음? 나도 한번 읽어보자 링크좀 어떤 글일지 좀 기대되는데
https://zenless.hoyoverse.com/m/ko-kr/news/123577
ㄳ 잘 읽었음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위에 댓글대로임 궁만 쓴다고 끝나는 게임이라는 원신을 예시로 잡고 싶었던것도 아니고 궁100씩 채워서 궁만 쓴다 이걸 얘기하고 싶었던것도 아님 궁 게이지 채우는 방식은 젠레스 방식대로 쓰는거에 오히려 더 동의하는 편이고
아 반고닉이 계속 얘기한건줄 알았는데 이 댓글 유동이 답글 달았던거네 ㅋㅋ
난 동감임 이겜이 뭐 던파처럼 한캐릭에 스킬이 20개씩 있고 그런것도 아닌데 궁극기래 봤자 걍 강화스킬2취급이 오히려 맞는거지 딜이야 거기에 맞게 조절하면 되는거고
궁이 너무 소중한 존재가 되버려서 선택의 갈림길에 이것저것 써볼 수 없는게 뭔가 좀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