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파츠를 달고다니든 자유인데 본인의지로 저렇게 주변사람들 꼬추벌떡세우는 미친치녀페로몬분사하는 차림으로 다니는걸까


아님 자기는 싫은데 무조건 명령에 따라야되는 제약이 걸려있고 배나온 4~50대 뉴남충 윗분들이 악취미로 강제로 해놓은걸까


어느쪽이든 꼴리는건 매한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