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졸데라는 이름이 익숙한 팬들을 위해 코드네임마저 포기했다니…
얼마나 더 스스로를 희생해야 마음이 놓이시는 건가요?

한 번만이라도, 정말 단 한 번만이라도—
제발… 자기 자신을 먼저 챙겨줄 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