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챠계획을 전략적으로 세워서 지난 강습전/시유 8시즌동안 올킬 올만점 해왔었음.
2.8 : 프로미아 명전(혹은 1돌), 별리 스킵
얼음 이상보스는 미야비 2돌로 다 컷해왔는데 점점 치피 고로시하고 이상딜 위주로 접대해서 얼마 못가 힘 다할듯.
프로미아가 벨리나랑 난개딜 찰떡궁합이기도 하고 슬슬 갈아탈때가 된거같음.
이젠 미야비가 힘을 좀 쓰려면 남궁우가 필수인데 아리아한테도 필수라서 둘중에 하나밖에 못 쓰는것도 있음.
프로미아 뽑아서 프벨유, 프비유 쓰면 남궁우를 다른 이상팟에 줄 수 있어서 덱 다양성에도 나쁘지 않을듯.
프로미아 써보고 재미있으면 1돌까지만 해서 힘을 더 실어줄 생각임.
별리는 지금 필요없음.
3.0 : 벨리나 2돌, 노복복 명함헬파
프로미아 돌파 대신 3버젼 이상팟의 중심파츠가 될 벨리나한테 돌파를 몰아주는게 더 좋아보임.
2돌에 자기 속성이 아닌 속성도 축적을 도와서 난류를 더 많이 터트리는 효과가 엄청 클거같음.
노복복은 이미 다이아린이랑 귤복복이 있어서 겹치는 포지션인데 아직은 많이 투자할 가치가 적어보임.
치확 90%는 디스크로 최대한 커버하면 전엔은 피증 24% 차이라 귤복복 전엔효율이랑 비슷할듯.
하지만 후에 나올 불강공 신캐 파츠일거같아서 일단 중립 박아놓고 신캐 정보 뜰때까지 기다려봄.
근데 3.1 라미엘 정보 공개되는대로 바로 개같이 공푸어로 노선 변경할수도 있음ㅋ..
계획적인 찢붕이
싹다 2돌전무 가면 고민 안해도 됨
2돌해놓고 안쓰면 아까워서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