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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버전에서 짱파이 넘어갈땐
게임 뜯어 고치는거 여파 + 중국풍 할당제 + 기타 어수선한 상황 때문에
내가 뭐 아는건 없지만 걍 어쩔수 없다, 어차피 한번은 해야돼 느낌으로 밀어붙이고 실제로 보기좋게 칭파이 스토리도 저점 달렸는데
이번 로스캘리퍼는 당장 전 버전이랑 이번 버전만 봐도 들어가기전 사전 빌드업부터 그냥 차원이 다르게 진행시키고 아예 퀄리티 자체가 다른거같음
뭔가 개발자들이나 스작 입장에서 이제부터라도 본격적으로 세계관 전개 시키고, 진짜 철저하게 준비해서 기존 결과물이나 평가들 타파하려고 칼 가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이제서야 진짜 자기들이, 우리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를 쓰는 느낌?
진짜 3버전 로스캘리퍼 너무 기대된다
쉬었음 스토리는 끝이다
일단 시즌말 예고장부터가 남다름
준비를 한 느낌이 드는게 좋음. 급조한 느낌이 아니라
ㄹㅇ 나도 이생각임 딱
칭송회는 도대체 뭐였던걸까
진짜 반드시 가야지
신창섭이 여기까지
2버전도 나쁘지않게 보긴했는데 2.7부터 갑자기 스토리 확 재밌어지긴함 이제 진짜 메인스트림으로 가는게 느껴지는거도 좋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