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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버전 스토리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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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스토리에서 레미엘의 무기 이름은
타우미엘로 밝혀짐
여기서 나오는 타우미엘이란
여러 매체에서도 자주 인용되는 클리포트의 나무
클리파 중 하나인 타우미엘로 보임.
필자는 레미엘과 무척이나 어울린다고 생각함
일단 레미엘 본인의 이름부터 이야기하겠음
공동 히어로즈 대회에 참가할때 사용했던 가명
라미엘(Ramiel)
라미엘은 성경위경인 에녹서에
등장하는 타락천사 중 하나임
실제로 라미엘의 이름을 사용할때는 타락천사의 상징인
검은 날개와 검은 옷을 입고 등장함.
2.8 이후 진짜 이름을 밝히게 되는데
레미엘(Remiel)
여기서 레미엘도 역시 에녹서에 등장하지만
라미엘과는 다르게 7대 천사로 여겨짐
그렇기에 이름을 밝히고나서는 순백의 옷과 날개로 바뀌고
진짜 천사의 모습으로 보여줌.
그리고 무기의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타우미엘은 클리포트의 나무에서
무신론과 신의 이중성을 의미함.
이는 태양을 가져온 자와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보임.
태양을 가져온 자는 과거 렘니안에서 활동할 시기에도
사람들에게 신으로 취급되었고
현재 레미엘은 로스캘리퍼에 수배자로 쫓기는 중임
죄목은 태양을 가져온 자의 암살 미수로
레미엘이 2.7과 2.8에서 언제나 강조하던
사람의 겉과 속
무신론 즉 신에 대한 부정일 것으로 보임.
결국 레미엘은 사람의 겉과 속이 다름을 느낄 수 있기에
태양을 가져온 자를 공격한게 아닐까싶음.
그리고 현재 태양을 가져온 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멀쩡하게 잘지내고 있다고한다
아주 멀쩡한게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모든 이야기와 단서를 취합해보자면
현재의 태양을 가져온 자는
겉과 속이 다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됨.
역시 아님말고가있어야완성이지
설정 정보 바로 개추 그리고 정말 오랜만이구나
개시발개추
분석추
오 존나 그럴듯해
그니까 요약하면 개추하고 비추가 둘다 눌린 상태라 이거군
겉과 속이 다르다 즉 후타다
저 농농이가 상당히 수상함
근데 ㄹㅇ 선브링어가 악역일가능성이 존나높음
몸은 여자 마음은 남자
캬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