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와이즈가 끓여준 김치찌개냄새를 아직도 좋아함

그냥관에서 파티하겠다고 손수 돼지고기 사와서 김치찌개 끓임

날마다 비디오가게에 와서 김치찌개를 끓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