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운규산 처음이자 메인 스토리

일단 중국할당제 어쩌구 떠나서 무협 분위기 딱히 취향 아니기도 했고

의현은 강하게 나온건 좋다 쳐도 나름의 미래예지능력도 가지고 있으면서 정작 사건을 예방하는데는 도움 안되어서 본인 파워로 어떻게 뒷수습 하는 모습만 보여주니까 미야비 만큼의 매력을 못느꼈음

복복이는 나름 본인 픽업기간 스토리였음에도 뭔가 인호햄이랑 비슷한 수준의 비중과 활약밖에 없어서 진짜 PV빨 인기인가 싶었고

덕분에 6과 애들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진영의 매력이 많이 부족했음

그리고 칭송회 사건 터뜨리기 위해서인지 등장인물들이 전체적으로 너프 먹인 듯한 느낌의 작위적인 전개가 느껴진것도 별로였던 듯

그 외에는 다 걍 무난하게 재밌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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