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무덤덤한척 했지만 샤워한 뒤 아끼던 이쁜 잠옷입고 침대에 누워서 멍때리다 갑자기 서운한 마음에 눈물 올라와서 엉엉울듯 ....
[자유] 프아가 약속파토나면 집 가서 눈물로 베개 축축하게 적실듯...
익명(cs369)
2026-05-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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