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짤 보다 갑자기 훠거 스토리 떠오르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한건데
찢부이 매운거 진짜 잘먹는 편이라
나름 사천 요리같은거 잘 먹는 편인데
입에는 데미지가 없어도
아자자잣!!! 하면 똥꼬가 뜨겁단말이야
불타는 느낌까진 아니고 핫팩 같은거 대고있는 느낌
매일 엄청나게 매운 사천 요리를 즐겨먹는 사천 사람들은
매일 사천 라오간마를 아자잣 한다는거잖아
그럼 똥꼬도 매일 사천 두반장 라오간마가 왔다갔다 했다는건데
그럼 데미지로 단련되서 똥꼬도 고금제일급 똥꼬가 되어있을까?
아니면 매운거 잘 먹는 찢부이마냥 매일 똥꼬가 따듯할까?
갑자기 생각나니깐 궁금해 미치겠음.....ㅇㅇ
쭉내리고 개추
찢스러운 생각이네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ㄹㅇ 궁금함
핥아보니깐 그정도 아님
찢ㅂ붕아 미안 안읽을게~~
이런글은 잘라라
읽진 않았는데 잘 썼네
일단 념글가서 모두의생각을 알아보자
그러진 않은듯 사천사람들도 위장약 매일 먹고 힘들대 걍 먹는거
개추
일단 넣어보니까 고추가 매워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