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딸깍 한 번에 비추를 주는 게 끝이겠지만.


당사자는 고칠 수 없는. 마음에 큰 상처를 앓는 거라고.


너네의 그 손가락질 한 번에.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거다.


당사자의 마음도 생각하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