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dhd 치료를 ㅅㅂ 어릴때부터받아왔는데
끝까지치료안됬음... 그래서 계속 의미없이치료받으러
병원계속 주기적으로가기도그렇고
걍 약끊고 살아가기로했음
참... 그동안 뭔고생을 해온건지 한탄스럽게 걷던 그순간




































갑자기 귤복복 대사저
나타나시면서 한마디하는거임...

"사매님은 분명 해낼수 있을꺼에요
저도 어제 민트초코로 양치하기 성공했어요!"



와... 진짜 이말 듣자마자 충격 개쌔게받았음
그동안 adhd라는 핑계로 시도조차안해본일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ㅅㅂ

진짜 딱 저말듣고 그대로 집으로달려가서
셀프펠라하면서 후장에 피아노넣기 해봤는데
미친... 바로 성공했음 ㅋㅋ

귤복복 대사저가 아니였으면 난 지금쯤
셀프펠라도 후장에 피아노넣기도 못했겠지
우리 그냥관의 대사저 귤복복을 더 아껴주는게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