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 6시쯤에 일어나서 렘니안 공동을 탐험햇다.


깊숙히 들어가보니 모퉁이에서 아바루스가 혀로 타나토스의 가랑이를 마구마구 핡고잇엇다.


진짜 크고 아름다워♡♡ 아바루스는 바도바도 기여운거같다 !!


아바루스를 일지에 빼곡히 작성하고 공동을 빠져나오니깐 로프꾼이 반갑게 인사해줫다.


그러곤 로프꾼이 배고프지 안냐며 나를 음차선 vip 시크릿룸으

로 초대해줫다.

아마 오늘도 밤새 잔뜩 배가 불를거같다 기분조아♡♡♡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