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렌 리세계로 8월 3일자부터 게임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고민이 있습니다..
주연에 있는거 없는거 써서 뽑아야 할지, 청의를 뽑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재화는 한 번 천장 칠까말까한 수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 파티는 엘렌, 엔비, 소우가쿠이며 두 번째 파티를 꾸릴 여력이 안됩니다.
주연을 뽑자니 격파가 없고 청의를 뽑자니 강공이 없습니다.
듣자하니 청의가 범용성이 높다고 해서 청의쪽으로 마음이 기울고는 있습니다.
또한 강공은 코린, 빌리, 엔톤 등으로 어떻게든 운용할 순 있겠으나 격파는 아예 가지고 있는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청의에 투자하는게 옳겠죠? 제가 호요버스 게임이 처음에 이런류 게임을 접한 기회가 많이 적습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의뽑 ㄱ - dc App
딜러 풀 넓히는게 좋지않을까
격파 수두룩해도 막상 딜러 없으면 컨탠츠 비비기가 힘들듯
A급 강공으로도 힘드려나요?
손되고 랩업하면 빌리로도 깨는 괴물들 있던데...그래도 좀더 쉽고 시원하게 할려면 딜러 뽑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나 라고 생각함 근디 생각해야 할게 엘렌은 온필드 길게 잡는 딜러고 주연은 그로기 딜러라 스타일이 달라서 주연 은 손에 안 맞을수도 있음. 청의도 온필드 길게 잡고 가는 격파 딜러라 주연이랑 어울린다 하는것 두 스타일이 맘에 안들면 좀 꼽더라고 버전 올라갈때까지 천천히 재화캐면서 본인 스타일 맞는 딜러나올때 재화 투자하는것도 좋다 생각함
솔찍히 남들이 막 인증하는 시유 7층 그거 다 밀어봐야 720폴리크롬임 너무 급하게 생각안해도 꾸준히 재화만 캐면 충분히 모일것 같음
그리고 로프넷 50찍으면 A강공으로 몸비틀면 전부S는 불가해도 그의준하게 깰수있으니 급하게 맘 먹을 필요 없을꺼 같음
이해하기 쉽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 파티로만 진행하다보니 물리는 느낌이 있어서 둘 중 하나는 무조건 데리고 가야지 했는데 말씀대로 조금은 아니꼬울지언정 기다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로프넷 렙 몇임??
아 이걸 기재 안했네요 38레벨입니다.
a 강공도 키우면 격변 7층 깰 수 잇긴 한데,, 청의보단 딜러가 더 시급한 듯 내 생각도
물론 청의 나와봐야 아는 거지만
캐릭풀 좁으면 강공늘리는게 나음. 격파 아무리 좋아도 강공캐 체급 딸리면 좆같음. 상시 S강공이랑 픽업강공이랑도 반체급은 차이나는데 A강공은 몸 존나비틀어야됨 - dc App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아직 시간은 있는 편이니 고민을 좀 더 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주연뽑아봐야 할거없음 걍 뽑고싶다는 확신이 안든다면 들어가지마셈
하긴 제가 캐릭풀이 워낙에 적어서 주연을 뽑는다고 해도 완전한 한 파티가 또 새롭게 나오지가 않을거같긴 합니다. 좀처럼 확신이 안서서 그냥 기다리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