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 적성이 낮은 일반인들이 방호복 없이 침식농도가 짙은 공동 내에서 


오랜시간 있을경우 몸속내에서 에테르 침식이 일어나기 시작함


그 이후 몸이 에테리얼화가 되가는건 다들 아는 사실임




하지만 일반인이 침식화가 진행이 되고 공동 밖에 나가면


몸속 장기나 혈액 등 에테리얼화가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그냥 나가게 되면 장기나 혈액들이 소멸해서 죽게 됨


그래서 일반 조사원들이 입는 방호복과 반대로


공동내의 에테르를 정제한 최고급 에테르 결정을 이용해


방호복을 만들어 침식된 일반인들도 이것을 이용해


공동밖에서도 에테리얼화된 장기를 소멸시키지 않기 위해 입혀야 함




하지만 이 특수 에테르 방호복은 공동내 조사하기 위한 방호복보다 훨씬


많은 데니가 투자되어야 입을 수 있는 특수 방호복임


결국 데니가 적은 침식된 일반인일경우 


저렴한 침식 제거술만 받은채 공동밖에서 살아가다


몇일 못가 죽는사람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