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이였나 봉사활동이였나 어떤 갤에서 누가 아동센터에서 초딩들이 말걸때마다 기 빨린다고 집 근처 말랑이 파는 곳이라던지 지오메트리대쉬 어디까지 했다던지 로블록스 스킨 뭐뭐 있다던지 옆반의 누구의 친구가 뭐 했다던지 얼룩 모양 특이한 벽 위치라던지 무량공처마냥 계속 말걸면서 알려줘서 기 빨였다는 썰 뭔가 웃고는 있는데 엄청 기 빨린거 같은 표정의 세실리아 선생 얼굴이 머릿속에 떠오르는거 같음
그치만 aod 낼모레 서른인년들이고
바로 어른의 무서움보여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