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도 커피>시뮬3판>가게운영>복권 (5분 내외) 하면 끝나고 적절한 주기로 시유, 강습전 돌아오고 그렇다고 이 과정이 지루하냐 하면 신 캐릭터 뽑을때마다 쳐보는데 나름대로 재밌고.. 요즘 모바일겜 메타는 개초딩딸깍 일퀘>적절한 피로도의 주간, 주기컨텐츠 이거 2개만 들어있어도 괜찮네 오픈월드같이 각잡고 폐지주워다닐 필요도 없고
찢은 그래도 액션겜이라 가챠겜 중 게임다운 느낌이 나서 오래 잡는중 전략겜은 너무 루즈해서 결국 접게 되는듯
그냥 유료재화에 영향을 미치는거(안하면 꼬운 컨텐츠)가 그렇게 귀찮지는 않아서 괜찮음
일퀘 로딩포함 3분컷이라 언제든지 꼴릴때 각잡고 박는게 참 좋음
ㄹㅇ
이벤트도 기간 겁나 널널해서 한 2주 유기했다 주말에 몰아서 다해도 되고 ㅋㅋ 손해보는거 1도 없고
@ㅇㅇ 가볍게 할 수 있다가 참 괞찮은거 같음 이번 방토피아나 방가이즈같이 스토리 딸려오는 무거운건 기한 ㅈㄴ 널널하게 줘서 그날중 하나 각잡고 달리면 되고
ㄹㅇ 딴겜은 엔드컨텐츠도 빨리 쌀먹하고 끝내기 급급한데 스존로만 열심히 빌드 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