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드러운 털! 이 따뜻한 감촉! 여기는… 복실복실 천국인가요?!」
「생일 축하하네, 다이아린. 이 선물이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군」
「생일 축하해, 다이아린! 나랑 반악이 특별히 빛나한테 찾아가서 빌려온 고양이야! 복실이의 날을 마음껏 즐겨~」

「오늘의 컴플레인 처리 마감 기한도 전부 12시 이후로 미뤄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