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은 평소에 똥, 방구로 인해 항문이 잘 늘어나다보니까
평소에 항문을 조이는 연습을 했을거임
오늘도 평소랑 똑같이 항문을 조여서 방구를 참고있는데
와이즈 이 미친놈이 주연 항문에 똥침을 갈기는거임;;
주연은 똥침을 당했다는 당혹감보다는
지금 이 손가락이 빠지면
똥방구가 터져나올 거라는 생각밖에 없었을거임...
그래서 와이즈의 손가락을 꽉 물고 안 놔줄 거 같음...
와이즈는 이 사건이후로 주연의 방구냄새와
평생을 함께하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