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는 좀 막대하고 티격태격 거리고 츤츤 거리고 옆에서 파에톤 찬양하는걸로 스택 좀 쌓아뒀다가


마지막에 내가 사실 파에톤이야로 펑 터트렸어야 했는데 너무 바로 터트리기도 했고


다음 지역이 칭파이 하이츠라서 비비안이라는 캐릭터랑 버전 지역이 매칭이 잘 안되니 붕 떠버리니... 



근데 그걸로  느낀건지 시시아는 제대로 빌드업하고 스토리 내내 재미랑 매력으로 펑펑 터뜨려서


꾸준히 출현 시켜주고 자연스럽게 다음 버전 지역도 따라가는거 보니까


내부에선 피드백 잘된거같음



앞으로 이렇게만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