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는 좀 막대하고 티격태격 거리고 츤츤 거리고 옆에서 파에톤 찬양하는걸로 스택 좀 쌓아뒀다가
마지막에 내가 사실 파에톤이야로 펑 터트렸어야 했는데 너무 바로 터트리기도 했고
다음 지역이 칭파이 하이츠라서 비비안이라는 캐릭터랑 버전 지역이 매칭이 잘 안되니 붕 떠버리니...
근데 그걸로 느낀건지 시시아는 제대로 빌드업하고 스토리 내내 재미랑 매력으로 펑펑 터뜨려서
꾸준히 출현 시켜주고 자연스럽게 다음 버전 지역도 따라가는거 보니까
내부에선 피드백 잘된거같음
앞으로 이렇게만 해다오
등장시켜놓고 칭파이로 튀어버리기~
유기잼
스작 바뀐 것도 영향이 큰 듯
공방 안본지 좀 됐는데 2.6부터 바뀌었나?
@번랑 정확한 기간은 공개 안 했지만 로스캘리퍼 기획 영상 때 붕3시절 스작이 젠존제 스토리 디렉터로 나왔음
비비안은 스작이 파에톤을 좋아하는 이유도 ㅈㄴ 작위적으로 만든게 어이없음
메인스토리에서도 안풀어줄거면 최소한 비화라도 만들어줘서 풀어줬어야 했다고 봄